정상체중의 여성들이 주변에서는 적당하다고
충분히 예쁘다고 해도 자신이 뚱뚱하다고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모습 보신 적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열중하지는 않더라도
다이어트 하겠다는 여자분들도 주변엔
반드시라고 할 만큼 꼭 있을 겁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요?
왜 보통이 보통이 아닌 게 된 걸까요?

티비나 sns에서 완벽한 연예인 몸매 보여주고
노래들 특히 힙합은 여자 얘기하면
죄다 섹시하고 날씬한 몸매 찬양하고..
심지어 여자 연예인이 살 조금만 쪄서
투턱이라도 보여주면 바로 기사로 나오는...
그러다보니 무의식적으로라도 미의 기준이
높아진 거 아닐까요? 성형 많이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예쁘고 날씬한 여자들이
어느 매체에서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찬양받는 이 세태의 영향이 큰 듯 하네요.
그냥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보기 좋은데...

그냥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자신을 가지세요. 당당한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빛을 발하게 됩니다. 살집이 있고 통통한
여성도 충분히 매력이 있고 예쁩니다.
자신감과 자존감만 있다면 말이죠.

나는 나입니다. 다른 사람이 판단하는 나보다
스스로가 느끼는 내가 되세요.
매체에서 뭐라 떠들든 누가 머라 하든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지나면
끝나는 거니. 나 자신한테만 당당하면 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매력을 발산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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