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을 안 보신 분들도
기억할만한 대사

"대중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이 대사를 현실세계에서
날려준 사람이 있었죠?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민중은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 해주기만 하면 된다."

뭐 같은 맥락의 말이라 보면 되겠죠...

내부자들 보면서 집권층이라면
저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요즘 더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백윤식씨가 연기했던 이강희라는
논설주간의 현실판은 조선일보 송희영
바로 이 사람을 표현하려 한 것처럼
향응을 받고 해외여행 제공받고,
그리고 그 댓가로 기사를 써주고
논설을 써주고 말이죠...

 

영화에 나왔던 성접대에 대해서도
이번에 이건희 회장이 몸소 출연하여
그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고...

더러운 이면의 세계에 대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 내부자들.. 너무 현실을
잘 표현한 듯 하네요...
역겨운 사실들 그리고 더러운 현실을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말이죠.

언제쯤 깨끗한 세상이 오려나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1. 00 2016.09.30 19:37 신고

    김영란법 뿐 아니고 좀 강한 법으로 조져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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