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7 폭발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던 삼성 갤럭시 노트7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르고 그걸 매장 직원이 주방용 장갑을 낀 채 

밖으로 들고 사라지는 장면이 찍혀 있는데요.

진짜 옷 속에 넣고 있었거나 핸드백·가방 속에서 

폭발했다면 큰 화상이나 화재 발생까지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달에는 비행기 탑승 시 갤럭시 노트7 전원은 

꺼두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소지자체가 금지될 거 같네요.





여튼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 노트7의 생산을 일시중지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조치에 대해서

"이번 조치가 일부 부속품의 공급이 원할하지 않아 갤럭시 노트7 

글로벌 물량을 책임지는 베트남 공장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이는 미국뿐 아니라 중국과 한국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취해진 조치로 알고 있으며, 한국 국가기술표준원, 그리고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중국 규제 당국 등 각국 정부기관과 

협력해 진행된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만 발생한 사건이었다면 삼성이 이렇게까지 반응했을까

그냥 보상금 타 내려고 일부 고의로 그러는 악의적인 사람들에 의한

음해로 언론이고 뭐고 다 삼성 편들고 잠잠해 졌을까...

갑자기 그게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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