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들은 쓰레기 짓만 한다는 걸 

금번 박유천 사건을 보고 알 수 있네요.

박유천이 쓰레기라는 게 아니라 언론을 요리하고

국민들을 무지몽매하게 만들어 버리려는

쓰레기 찌라시를 뿌리는 것들을 말하는 겁니다.


지금 신문 1면 톱기사가 되어야 할 기사가 뭘까요?

박유천 성폭행 기사일까요?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연예계의 이슈일까요? 아닙니다.


옥시의 전 대표였던 존 리라는 인간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는 내용이 되었어야 합니다.

옥시 살균제 피해자들은 멀쩡히... 아니죠...

가슴 미어지게 고통받는 삶을 살고 있고,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아기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 가해 업체인 옥시의 전 대표의 구속에 대해 

증거자료의 부족, 그에 따른 범죄혐의 소명 정도를 

볼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답니다???

그래서 검찰이 제시한 혐의 입증자료들을 다 제끼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답니다. 말이 됩니까? 

쓰레기 판사들 넘쳐난다지만 이건 또 너무하네요...

정치권 쓰레기랑 법조계 쓰레기들 일단 다 물갈이를 해야

우리나라가 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박유천 성폭행 사건으로 이슈가 될 사건을 묻으려는

쓰레기들을 뿌리뽑기 위해서라도 모두 똑바로 지켜보고 있다는

다시는 이런 찌라시 놀음으로 국민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각인시켜줘야 합니다.


언제까지 찌라시 놀음에 놀아나렵니까? 정신 바짝 차립시다.

그래야 더러운 쓰레기들 치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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