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하기 위해 각종 텐트 장비와
음식을 챙겨 이른 아침 서둘러 야영장에
도착하더라도 이미 목이 좋은 명당자리에는
텐트가 꽉 들어차 있는 경험, 꽤 많은 분들이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겁니다.

그런데 화가 치미는 건 그렇게 세워져 있는
텐트의 대부분 야영객이 없는 알박기용
빈 텐트이기 때문인데요..

양심에 털 난 쓰레기들이 공짜니까
좋은 자리에 알박기용 텐트를 설치해 두고
지들 편할 때 와서 놀다 가고 있습니다.
질서를 지키는 선량한 캠핑족들은
새벽부터 움직여 가까스로 한쪽 구석에
텐트를 설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왜 이노무 나라는 얍삽하게 대가리를 굴리고
자신만을 생각하며 규정따위 무시하는 것들만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인가요?
왜 규정을 어기고 사회적 룰을 어기는 자들을
쉽게 용서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하나요?

알박기용 텐트는 사유재산이라도 규정을
강하게 적용해서 강제철거하든지 압류하세요.
규정을 어기면 사유재산 왜 건드렸냐고
지랄도 못하게 법 좀 만드세요.

법 지키고 선량하게 사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그런 세상을 좀 만들어 봅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