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관광객이 없을 때는
아우성을 치다가 많이 오면 느긋해져서
불친절하고, 김밥 한 줄에 만원씩 받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관광객을 쫓아내고 있다.
그러면서 관광객이 많이 오길 바라는 것은 모순"
이라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불친절 그리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주문했다고 합니다.

바가지 요금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바가지 요금으로 이익을 취하는 일부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 건
안따깝습니다.
한탕주의로 한순간만 벌어먹으면 된다는
일부 족속들 때문에 그 지역은 두고두고
사람들한테 바가지요금 지역으로 회자될 겁니다.

논산훈련소 일부지역은 이미 악명을
제대로 떨치고 있죠. 욕도 많이 먹구요.
이건 우리나라 이야기지만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김밥 한줄에 만원,
택시 5키로에 5만원 이렇게 바가지 쓰면
자기나라 돌아가면 무슨 소릴 할까요?

일본에서 한국사람은 일상이 거짓말이란
개소리를 해도 할 말이 없는 상황아닌가요?

성수기라 어느 정도 높은 물가를 보이는 건
어느 나라를 가도 마찬가지지만 그것도
범위가 있습니다. 모두가 머리로는
이해하는 범위가 말이죠.
무작정 폭리 취하겠다는 건 너도나도
앞은 보지말고 지금만을 살다 죽자는 거라
생각되네요~ 물론 바가지요금으로
폭리 취하는 것들은 돈 밖에 머리에 없을
족속들이겠지만 말입니다.
상생합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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