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사람을 가리켜
스마트폰과 좀비를 합쳐서 '스몸비'라고
부릅니다. 스마트폰에 정신을 뺏겨 길에서
끔찍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 스마트폰만 보면 양반이지
이어폰까지 꽂고 스마트폰 보면서 걸어가는
사람들도 정말 많죠..
따지면 맹인이 소리까지 안 들리는 상황인데
아무런 보조장치 없이 길을 걸어다니는 거니..

서울시가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보도에
안전표지를 달기로 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보느라 시선이 바닥을 향해 있어도 볼 수 있도록 바닥에도 붙였다네요.

스웨덴과 미국 일부에서도 안내표지판을
미국 워싱턴과 벨기에, 중국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전용 보행로까지 만드는 등
외국에서도 경각심을 일깨우는 방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참 독일인가에서는 신호등도 바닥에 깔았지요.
그런데 이런 장치가 마련되더라도 본인이
주의하지 않는다면 사고는 막을 수 없습니다.
모두 나와 나의 가족을 위해 주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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