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 정보를 쥐고 이슈 생길 때마다 묻으려 

터는 쓰레기들이 요즘 할 일이 많아 좋겠습니다.

가스 전기 민영화 추진하는 정부...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에너지 분야의 공공재에 대해서

공공기관 보다 민간이 더 잘할 수 있는 부문은 

민간으로 넘기겠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 했다는데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방위사업청에서 약 1000억원의 손실을 입은 건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방위사업청의 무능함, 비리... 이 건으로 대령급 2명만

해임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는데... 정말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관심이나 가질 수 있었을까요?





박유천 성폭행, 2차, 3차 고발자들이 나오고 있고

사건은 더 커져가는데 그리고 뉴스에서는 이런 것들만

이슈로 떠들어 대는데 정작 우리들에게 중요한 이런 뉴스는

지나가는 뉴스식으로 지나가든지 아예 언급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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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이야기와 잡다한 것들만 줄줄이 순위에 있습니다.

여기엔 당연히 옥시 전 대표 존 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것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철저히 언론에 농락당하고 살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세월호에 실렸던 400톤 철근 건도 잘 묻혀졌네요...

정말 같은 수법 주고장창 써 먹는 거 보면 대가리들이 좋진 않은 거

같은데... 국민들 속이기에는 문제가 없나 봅니다. 매번 당하고...


여튼 모든 게 다 문제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만,

그 중에서도 가스 전기의 민영화는 국민의 의사는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물론 지금 싼 가격으로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공기업에서 조금씩 적자를 회복하는 선에서의 조정이 아닌,

민영화가 되어 단번에 수익구조 개편을 타게 된다면... 

그때는 뭣 모르고 박유천 성폭행에만 관심을 집중했던 걸 

후회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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