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방법은 아래를 참조 해주시고 즐겁게 게임을 즐겨 주세요 ㅋㅋ


모바일에서는 다른 모바일 게임을 즐겨주세요~ 

PC에서만 즉, 컴퓨터에서만 플래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아무쪼록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개드립 - 제작사의 중요성 ( http://www.dogdrip.net/95894964 )


마지막 작가 사진은 이노우에 다케히코(슬램덩크 작가)인데,

그냥 넣은 것 같네요... 토리야마 아키라가... 저렇게 젊을리가 없지요^^;


어쨌거나 애니메이션에서의 작화 붕괴는 일상다반사죠.

일일이 다 확인이 불가능하니.. 저런 작붕이 발생하는 거겠지만...

팬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가슴 아픈? 일입니다.


미소년 미소녀가... 순간 오징어가 되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니까요^^;;

참고로 스튜디오 피에로도 도쿄구울 때문에 욕을 먹고 있습니다.

토에이라고 맨날 작화 붕괴를 내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일휘소탕 혈염산하 (한번 휘두르니, 피가 강산을 물들이도다) - 참고로 이순신 장군의 칼입니다.


 요하케는 은빛의 백도같습니다. 로저시절 실버즈 레일리가 썼던 검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그 이상이겠군요.

 조로의 것이 미호크의 요루(밤)을 넘어서면 그쯤되어 최상명도에도 미세한 수치차가 존재할수도 있겠군요.

 

 이것으로 글을 마칩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비르티고는 괴멸당했다'기사를 봤을때 이건 혁명군의 어그로 라는걸 알수 있음

사보가 일부러 바제스를 안죽이고 검수를 바르티고로 불러일으켜 분탕을 치기위한것 그래서 주위 세계언론들한테 혁명군의 기지 바르티고가 괴멸당했다는 시선을 끌어모아서 자기들은 세계회의에서 분탕or선전포고를 하는거라고 생각함(보겸시청자의 의견)



●혁명군이 어떻게 검수일당이 올지 안올지 알수 있는짤●




바제스의 전보벌레 통신으로 혁명군의 도청 전보벌레(까만전보벌레)로 알수 있음(디씨 원게 글)


●요약:혁명군이 일부러 바제스를 안죽이고 검수일당이 와서 바르티고를 괴멸시키도록 만들고 세계시선을 이쪽으로 쏠리게 한뒤 자신들은 세계회의에 가서 분탕or선전포고를 하기 위한 작전이다.


출처)보겸시청자중 1명의 의견(https://youtu.be/Mb7CARNILtU 10분정도에 나옴)

+

출처)http://m.dcinside.com/view.php?id=onepiece&no=24937&page=1&serVal=%EC%A0%84%EB%B3%B4&s_type=all&ser_pos=(전보벌레글)

을 종합하여 글을 올림

용과 관련된 문화적 전통


 

한국ㆍ중국 등 동아시아에서 용은 농업과 어업에 영향을 끼치는 기후의 변화와 풍운의 조화를 다스리는 존재로 인식되면서 우주에 존재하는 신성한 힘과 질서를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졌다. 나아가 용은 그러한 자연적 원리가 실현된 인간 사회의 정치적 질서를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지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 [dragon, 龍] (두산백과)


 

 

 

많은 분들이 용 관련 열매 아니면 날씨 조종하는 날씨 조종 능력자(ex:바람바람열매)로 알고 있는데, 로그타운에

 

서 보시면 기후를 변화시켜 처형당할 뻔한 루피를 번개를 내려치게 해 살려주고,비와 바람을 일으켜 밀짚모자 해

 

적단을 도와준 것이며,고아 왕국의 그레이 터미널의 사람들을 구할 때도 바람을 일으켜 불의 길을 만들어 탈출을

 

도와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연계 '바람' 인간이었다면 비와 번개내리지 못했겠지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서양

 

의 용이 아닌 동양의 용이며, 그리고 드래곤이 등장할 때마다 앵간하면 주위에 바람이 불며 등장합니다. (심지어

 

유년기 사보를 구해내 자신의 배에 태울 때도 바람과 함께 배에 탑승합니다.)




 또한 드래곤의 배도 용모양이지요. 동양의 용의 배.


뭐 모두가 예상해서 대단한 글은 아니지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한주 한주 예상하는 재미로 원피스를 보는 사람입니다 :)

예상하는게 필력도 좋지않고 여러가지 근거도 부족하지만 

한번 웃고 지나가시라고 글한번 올려봅니다 

잭과 카이도우 외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뿔이있죠 인간이면서 저런 양쪽에 뿔이 나있는게 신기했었습니다

인간모습이며 잭과 비슷하게 뿔과 치아 모습이 얼추 일치하는 캐릭터가 생각났습니다

델린저! 저 녀석을 보면 투어의 후손이라는게 있는데 혹시 이게 떡밥이지 않을까해서 글 올려봅니다 

최강의 생물이라는 카이도우 최강은 이해가 되는데 생물이라는게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였는데 

만약 투어의 후손이라는게 어느정도 종족 특성도 있고 물에서 호흡도 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해서요

카이도우는 연구글이나 예상하는 것처럼 도깨비나 비슷한 열매를 먹은 투어의 후손이 아닐까 하는 내용입니다 

글도 짧고 정성도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글은 9번째 동료가 누굴까 라는 생각으로 

만화를 보던 독자가 여러가지 단서 또는 추론을 해서

9번째 동료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생각을 서술하고자 함


동료로 생각하는 인물은 밍크족의 캐롯임



일단 짤 설명 

동료가 루피빼고 8명인 시점

샤봉디제도에서 나온 한장면 


이짤을 선택한 이유는 

캐롯이 될까 라는 의문으로 서칭하던도중

산하 해적단 종족빼고 남은것이 

밍크와 어인 두 종족


피셔타이거와 루피가 평행이론(죽는거와 노예인점 빼고 평행)

이라고 생각되어 이 노예목록에 있는 애들을 동료및 산하로 두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이짤을 선택함



1동료의 조건


1-1 꿈이 있어야 함


세최검 항해지도 용감한 바다의 사나이 오올블루 등등

라프텔 도달시 꿈이 이루어지는가?


캐롯의 꿈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으나 

아직 만화에 등장한지 얼마 안되어 유추가 안됨


일단 조우섬을 떠나 모험을 하는것이 작은 소박한 꿈


꿈도 없고 라프텔 도착 시 이루어지는 꿈이 없는데 

왜 캐롯이냐고 말한다면 아직 등장한 화가 몇화 안되었기에

카이도우 치기전까지 나오지 않는다면 이 아래 설명을 볼 필요가 없음

만약 그전에 캐롯의 꿈과 목적이 나온다면 동료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봄


1-2 희귀성


인간 케릭 말고 

프랑키 브룩 쵸파 징베 등등 다양한 희귀성을 내포해야함


인간이 들어오면 루피 빼고 6:4의 비율을 보이고

만약 인간이 아닌 종족이 들어오면 5:5의 비율을 보임

따라서 왠지 숫자를 좋아하고 많은 복선을 까는 

오다생각엔 인간과 비 인간의 조화를 원해서 

5:5로 하지 않았을까하는 추론도 있음


여태까지 나온 종족중 사수족 족장족 수징족 모두 인간의 형태지만 

신체 일부분이 다른거임 또 거인족과 소인족은 크기만 달라서 

희소성이 심하지 않음 

다만 밍크족은 동물도 아니면서 사람도 아닌것이 그 중간 어정쩡한거라

희소성 같이가 높아 노예로도 거래되고 있음


1-3 비능력자


숫자 열매설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빈자리는 2929

쿠마자리밖에 없으나 검수를 대적 하기 위해선 

루피가 섭취 고로 빈자린 비 능력자인 징베

또는 다른 인물이 필요함

따라서 모네 시져 모모노스케 사무라이 애들 전부 안됨

그래서 비능력자인 캐롯추천


1-4 전투력



이미 2년전 나약한 멤버일때 들어오면 누구든지 가능했으나

개사기가 된 애들과 비등한 실력을 갖추긴위해선 

그만큼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봄 

태어날때 부터 전투력이 있는 밍크족이 유망하다고 봄


1-5 상품가치화


귀여움 멋잇음 아름다음 코믹성 등등 

원피스 동료들은 하나같이 상품화 가치가 필요함 

어쨌든 오다도 먹고 살아야하니깐 케릭이 팔려야 한다

모모노스케와 사무라이 애들은 하나같이 일본케릭터로써 

상품화 가치가 떨어지며 케릭터 상품에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할것으로 판단됨

즉 대중화가 어려움

반면 내가 주장하는 캐롯은 충분히 상품화 가치가 있어보임


1-6 오덕후


루피 고기

조로 술 

나미 돈 

상디 여자

우솝 신문물

프랑키 무기

로빈 역사,책

쵸파 약초,책

브룩 팬티 

징베?? 모르겠음


각 케릭터마다 덕후기질이 있음

따라서 당근에 빠져 있는 캐롯이 유망하다고 봄





2 짤에서 느낄 수 있는것


2-1 피셔타이거라는 인물은 원래 천룡인의 노예


스스로 노예들을 모아 반기를 들어 해적을 결성 세계정부에 대항한 어인

루피가 그 뒤를 이어간다면 루피도 노예목록에 있는 종족을 모아

세계정부에 대항할것으로보임


2-2 수장족 족장족 사수족 거인족 소인족은 왜 아닌가?



산하 해적단때문


소인족 

레오및 부하들

거인족

하이루딘 외 3명

사수족 (뱀머리) 

바르톨로메오

(아니라고 볼 수도 있으나 이빨이며 머리생김새 혓바닥을 보면 아마존릴리섬에 썬더소니아랑 닮음)

수장족 

이데오

족장족

블루기리


이미 산하해적단에 모집되었고 

필자의 생각으론 산하 해적단은 그게 첨이자 마지막으로 판단됨  

산하 해적단이 들어온거 자체가 원피스 만화내에선 큰 이벤트

산하해적단을 만드려고 드레스 로자편에 새장이 등장한거라고 봄

출전자들이 하나같이 강한인물들인데 왜 루피를 보스로 맞이 할까?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인 

루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이유로 볼 수 있음


따라서 얼마 후면 모두 죽을 수 있었던 

긴박한 1-2분을 남겨둔 상황을 겪지 않은 

어인과 밍크는 아니라고 봄 


물론 어인도 있었지만 핵은 혁명군임


2-3 왜 밍크족인가? 모모노스케와 동맹을 맺으면 산하로 온 것이 아닌가??


리스트에 아직 산하로 들어오지 않은것이 어인과 밍크라서 그리 생각함


모모노스케와는 동맹임 산하,동료로 받아 들인것이 아님

로우와 마찬가지로 그냥 동맹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밍크족은 모모노스케의 부하들이므로 산하로 들어 올 수가 없음

따라서 밍크족 전체가 들어오는것이 아니라 캐롯 한명만 들어오는거고

만약 밍크족 전체가 들어온다면 패콤즈와 베포가 난처함


또한 루피에게 동맹은 그저 친구임

자기 밑에 들어온 애들이 아니라 그저 친구임 명령을 내릴 수 없는 위치인 애들임 이미 루피가 거친 나라의 공주들과 왕들이 대표적 친구들이라고 볼 수 있음 그니깐 비비동료는 그만 이야기 하시길


3 역사성 및 설화


원피스에 나오는 인물들은 역사에서 언급된 인물이거나

사건 또한 전설속에서 추론이 가능하다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오다에이치로를 천재로 보고 있다


한중일 3국에선 토끼란 달에 사는 신비한 존재


자신을 나뭇가지와 태워 식량을 받쳤다가 달에갔다는 월묘설화


토끼가 거짓말을 하여 상어에게 털을 뽑혔다가 일본 건국신의 도움을 받아 흰털을 선물 받고 그 보답으로 공주와 혼인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일본 건국설화


달 표면때문에 토끼에 대한 여러 설화가 존재한다




4 그녀의 보직은 무엇인가?


감시병

정찰하기에 좋은 시력과 높은 점프력등을 봤을때 감시및 정찰능력 기대된다 

솔직히 보직은 잘 모르겠다 조타수는 징베

감시탑?? 배 돛 꼭대기에서 망원경으로 정찰하는 역할이 없다

그래서 감시&정찰병으로 캐롯을 추천하는 바이다


----------

아직 이미지가 없어서 대충...

  1. 우솝이글 2016.06.12 07:56 신고

    뭔데 니가 쓴거처럼 올리냐??
    내가 쓴글을 시밤 지 멋데로 지가 쓴거처럼 올리네


흠.. 개인적인 사정상 이미지 자료들이 없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연구 게시판에 쓰고싶은데 레벨이 안되면 못쓰네요.

 

1. 마지막 로드포네그리프는 엘바프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4번째 로드포네그리프가 로그타운, 해저, 마리조아 검은수염 등에게 있다고 하는 의견이 많은데 제생각은 다릅니다. 우선 흰수염 밑에 있었고, 흰수염 영토를 장악하고 있는 검은수염은 로드포네그리프가 없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왜냐하면 흰수염은 라프텔에 너무나도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D의 의미가 차라리 더 궁금할뿐 라프텔이 어딨는지 알려주려고 해도 듣기 싫어 할 정도인 남자였죠.

그러므로 흰수염은 로드포네그리프에 관심도 없고 가지고 있지 않을 확률이 더 큽니다. 그러므로 그의 밑에 있었고 그 구역을 장악한 검은수염 또한 로드포네그리프를 아직은 못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로그타운 처럼 신세계가 아닌곳에 있는것도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그럴려면 위대한항로를 역주행하거나 캄밸트를 지나야하는데 만화 스토리라인을 그렇게 뒤죽박죽으로 설정하는것이 무리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리조아의 대비보 정체가 무엇이던간에 마리조아에 만약 마지막 포네그레프가 있다면 이또한 스토리 진행구간이 복잡해집니다.

흰수염이 정상전쟁에서 예언했던대로 누군가 라프텔까지 가서 공백의 역사를 확인 한뒤 세계정부 및 마리죠아에 최후의 전쟁을 하러 갈 것 같은데

신세계 입구인 레드라인에 위치한 마리조아에 로드포네그리프 찾으러 루피일행이 역주행하고 왔다가 다시 라프텔로 갔다가 또 다시 마리죠아에 쳐들어 온다? 그건 여러분이 생각해도 스토리 진행이 어색하지 않습니까.

 

원피스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것이 아닌 오다 작가님이 만든 만화책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모든 것은 스토리라인에 착착 맞게 진행되어야 하는것이 정상이겠죠.

그렇다면 단하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진행될곳, 언젠가는 가기로 한 곳. 그곳에 있을거라 예측이 되죠. 바로 엘바프입니다.

 

엘바프 떡밥에 대해선 워낙 많이나와서 다들 아시겠죠.

하늘섬 스토리에 나온 것 처럼 거대한 콩나무를 통해 하늘섬에 있는 엘바프로 가겠죠. 잭과 콩나무 동화 처럼요.

잭과 콩나무에서 나오는 황금알을 낳는 닭 대신 로드포네그리프가 숨겨져 있을거라 봅니다. 그래서 카이도나 빅맘의 손도 안닿았을 거라고 보고요.

제 생각엔 엘바프는 카이도나 빅맘 스토리를 끝내며, 좌표 3개를 확보 한 후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신세계의 어딘가 하늘섬에 있겠죠.

 

====================================================

 

2. 라프텔은 샹크스 구역 안에 있다.

샹크스와 버기는 라프텔에 분명히 갔을 겁니다. 보물에 환장한 버기가 모든 해적들이 원하는 비보 원피스에 대해 관심을 1도 안보입니다.

오다 작가님이 버기를 보물에 환장한 캐릭터로 설정하고, 로저의 견습생으로 설정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시종일관 버기는 원피스가 아닌 다른 해적의 보물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건 라프텔에 있는 원피스가 금,은 보화 같은 보물이 아니라는것을 이미 알고 있기 떄문이라고 보여집니다.

샹크스는 오로성이 예전에 말했던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누구도 막을 수 없겠지만 그럴려고 하지 않는다'는 대사를 볼때 로저,레일리 처럼 자기들이 공백의 역사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없으니 (아마 플루톤의 위치, 포세이돈의 각성을 몰라서 그랬을거로 보임) 무한대기하고 있는것 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로드포네그리프 4개의 좌표가 교차되는 곳은 신세계의 샹크스 영역중 한곳으로 보여지며, 샹크스는 일부러 그 구역을 지키는 사황이 된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루피처럼 자기가 인정하는 사내가 아닌 카이도, 빅맘, 검은수염, CP0 같은 나쁜(?)놈들이 라프텔에 가서 병기들을 갖게 되는것을 막으려는 최후의 문지기 같은 역할을 비밀리에 하고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스토리 진행을 위해 에이스, 흰수염 처럼 언젠가는 검은수염에게 죽을 운명으로 보이긴 하지만요..)

 


<후지토라>

뭔가 이놈은 갑자기 툭튀어나온 삼대장중 하나인데 드레스로자 편에서 새장이 근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장색켜고 고작 새장이나 밀고 앉아 있었음.

그래서 대부분이 도플보다 못한놈. 새장하나 처리 못하는 쩌리 등등 개 허섭스레기로 저평가 되고있음

허나 등장부터 도박쟁이에 자꾸만 루피에게 거니마니 도박질을 하며 지켜보니 이놈은 자신의 베팅에 절대 빠꾸없음. 그렇게 마무리로 도게자 드립으로 실력을 은폐함. 바로 여기서 작가의 의도는 빠꾸없는 도박쟁이의 고집과 도게자 역활로 인한 실력의 은폐임 절대 도플보다 동급이거나 못한다는 평가는 받으면 안됨. 도플이 왜 후지토라를 천대했냐? 만셀리 때문임 그게 도플의 믿는구석. 아직 후지토라를 어디에 비비기엔 아직 성격만 확실히 나왔지 실력은 숨겨놓음. 후에 오다는 이 케릭을 승부를 못내는 짤막한 일기토나 대전투때 광역기만 보여주고 계속 쓰지 않을거임. 마지막엔 몰라도

 

<잭>

이새킨 진짜 문제있음. 현상금하며 조우를 박살내고 도플 수송선에 덤볐다가도 살아남음.(어느연구글의 특성탓이라 생각함) 그래봤자 일개 1번대대장이나 될법한 주제에...

하지만 이건 작가의 의도임. 곧 다가오는 카이도우와의 대결에서 카이도우 해적단의 임팩트를 보여주는 예임. 10억의 현상금은 카이도우나 잭을 보면 알수있듯이 민간인피해를 굉장히 많이 입혀 흉악범 차원의 현상금임. 실력은 마무시들과 비등비등 하거나 격차가 많이 나지않는 선에서 우위에 있을거임.

마치 지금까지 나온걸로봐선 도플도 때려잡을것같지만 실제로 조우 털때를 보면 마무시들이 맨투맨으로 방어적 카바는 가능해보이며, 삼재해다운 광역생화학무기 살포로 결국 조우를 발라버림. 현상금으로 비비면 안되는게 10억이라는 숫자에 흉악거품이 안껴있다면 밸런스 대파괴임 이렇게되면 흰수염이 아니라 카이도우가 제일 원피스에 제일 가까운 사내였어야함. 위와같이 보아 잭은 삼재해란 별명다운 그저 잔인무도한 좀 하는 대장급선원임 아니 이어야 함(해군대장급말고)

 

<도플라밍고>

여기서 주목해야할점은 로우vs도플 이딴건 볼것도 없음. 루피와 일기토에 실력이 검증돼었음. 기어포스를 쓰자마자 뭐하나 대응못하고 탈탈털리며 초월한 초인계능력으로도 루피를 상대로 꽤 아주 많이 고전함. 여기서 로우가 장기털어서 제실력이 아니었다고 말하지만 루피도 완벽한 컨디션이 아니었고 일단 기어포스루피가 지르는 족족 까이고 반격도 족족 막히고 이건 컨디션 문제가 아니라고 봄. 이러한 도플라밍고가 우량거래처인 카이도우와 거래를 텄을시에 절대 카이도우의 삼재해보다도 못한 실력자이면 거래처가 아니라 그냥 꼬봉이어야함 잭같은 대대장급보다도 못하다면 조커라는 이름으로 어둠의 세계를 좌지우지 할수가 없음.

이로써 도플은 사황급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삼재해엔 충분히 비빌수 있어야함 고로 루피와 삼재해 대결은 루피가 우위에 있을것으로 예상됨.

이래야 안정적인 밸런스이고 아니라면 해적왕의 길은 아직도 너무너무 멀리있음.(스모레기는 이제 루피 눈빛만봐도 지려야함)

 

<로우>

일단 도플한테 꼼수아니면 상처하나 낼수없음. 각성도플도 아닌데 찌발리면서 그 한계를 보여줌. 응네응네한테 꽤나 고전하는 모습도 보임

최악의 세대이기는 하나 절대 루피에겐 비빌수없음

스모커<<로우<<<<<<<<<<<씹넘사<<<<<<<<<<도플<<<루피임. 그냥 로우는 동맹이고 뭐고 묻어가는 이상 이미 산하로 먹힌거나 다름없는거임

 

<조로>

일단 피카는 그냥 개발린거라고 봄

능력이 까다로와 오래걸렸을 뿐이지 뭐 난투끝에 이긴게 아님 그냥 썰어넘김.

확실히 명실상부 루피에 버금가는 전투원이라는 작중 팩트와 2년의 수련기간동안 자신의 프라이드로 보아 엄청난 증진을 했을것임.

자신의 오의인 삼천대천세계를 피카에게 썻지만 워낙 광범위한 피카의 능력때문에 사용된것이며 심히 도플에 비벼보아도 쉽게털릴만한 사내는 아님.

만약 루피가 피카를 상대했다면 엘리펀트게틀링건을 노아만큼 혹은 보다 많이 써야 가능했을것임.(족히 나라의 20%는 족히 됐으므로)

아직 조로는 확실히 실력이 나오지 않음.



 

 

루피는 2년간 수련하면서 패기만 단련 시킨것이 아니라 기어4 라는것을 창조? 해서 등장했죠.

 

하지만, 도플vs루피 편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기어4 의 리스크는 10분동안 이라는 패널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 난거죠. 10분동안 거의 무방비 상태이니...

 

그리고 위 사진을 보시면 루피는 기어4 를 만들어 냇고... 그와 동시에 콩 건을 그 동물들에게 사용 했던거 같습니다.

 

동물 잡다보니 강력한 동물이 있었고 콩건으로 는 안되겟다고 생각하여 레일리한테 질문 하는거 같네요.

 

하지만, 레일리의 답변은 기어4 가 중요한게 아니라 새로운걸 가르칠때가 됫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신 기술은 몸에 부담이 없는 기술로 결론이 납니다. 그 이유는 레일리의 대사를 보면 기어4 는 몸에 부담이 너무 크니까... 새로운걸 알려주겟다는거 같고요. 그러니 신 기술은 몸에 부담 없는 신 기술이라고 할수 있죠.

 

몸에 부담이 없으며,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기술은 무엇일까요

 

추측 해본게 우선적으로 레일리는 패기를 잘 다룬다고 할수 있죠. 즉 패기만으로 보면 거의 Top3 안에 든다고 해도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신 기술 또한! 패기에 관련 된거라고 생각 햇구요.

 

신 기술 추측 정리

1.  센토마루를 기억 하십니까? "아시가라 돗코이" 라는 기술을 사용하죠. 이 기술은 무장색으로? 상대방을 쳐 내는 기술 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레일리가 코끼리의? 밟기를 쳐 낼때 장면 입니다.



 

센토마루의 무장색 공격과 레일리의 무장색 공격이 매우 흡사 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무장색을 단순히 신체에 입히는것이 아니라? 방어벽을 만드는것이라고 볼수 있죠.

분명 무장색이니까 이 공격으로는 능력자의 공격도 받아 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추측은 무장색을 입히는것이 아니라! 이제 공격화 하는 방식 이였습니다.

 

2. 이번에는 패왕색 패기에 관련된것 입니다.

패왕색 패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이 장면이죠.



 

샹크스의 패왕색의 패기는 단순히 기절 시키는데 끝나지 않고, 데미지 형식으로도 들어가는 장면을 분명 보셧을 겁니다. 유명한 장면이니

 

하지만, 레일리는 패왕색 패기는 단련 시킬수 없다고 말햇죠.

 

그래서 생각 하다가 문뜩 든게 바로 패왕색 충돌 입니다.

 

가장 먼저 패왕색 충돌을 보여준것은 샹크스vs흰수염의 패왕색 충돌 이었고... 그 패왕색 충돌로 인해 기후 변화까지 일으키게 하는 그런 장면이엇구요.

 

두번째는 루피vs친자오의 패왕색 충돌

 

세번째는 루피vs도플라의 패왕색 충돌

 

이렇게 충돌 장면을 세개 보여줫는데... 패왕색을 공격 형태로 바꾸는것을 생각 해보았지만, 쓰다보니 가능성이 떨어져서 제외 햇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제가 생각하는 신 기술이라는것은 바로 무장색을 입히는 형태가 아니라 발사? 반격? 하는 형태로 형질을 변화시키는

 

즉 패기를 형태변화 시키는것을 레일리는 알려줫을겁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