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중국인들에 의한 폭행사건이

또 보도가 되었네요...

영업이 끝나서 이제 나가달라던 종업원을

중국인 3명이 집단으로 폭행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9월달에도 이 비슷한 사건이 있었죠.

한 식당에서 다른 곳에서 사온 술을 

못 마시게한다고 식당 주인과 다른 손님을

7명이 집단구타를 한 사건 말입니다.

이렇게 중국인들이 많이 유입되면서 

이런 저런 사건들이 생기고 있는데...

이젠 차이나 타운이 생길 듯한 분위기네요...

제주도의 투자유치에 대해 자유로운 점 때문에

중국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유입이 되었고,

또 관광객들도 많이 유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투자유치, 관광객의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지금 현재는 오히려

지역민들의 반발만 사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국인 관광 상권의 상인들은 급격히 오르는 

임대료 때문에 쫓겨나기 일수고,



관광지로써 경치가 좋은 자연환경은

중국인 투자가들이 땅을 사서 호텔, 리조트를 짓고

게다가 중국인 투자가가 중국인을 위한 콘도 분양만을

계획 중... 제주도는 이제 중국 땅이 되는 건가요?

제주도의 앞날이 걱정입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7 폭발 동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던 삼성 갤럭시 노트7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르고 그걸 매장 직원이 주방용 장갑을 낀 채 

밖으로 들고 사라지는 장면이 찍혀 있는데요.

진짜 옷 속에 넣고 있었거나 핸드백·가방 속에서 

폭발했다면 큰 화상이나 화재 발생까지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달에는 비행기 탑승 시 갤럭시 노트7 전원은 

꺼두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소지자체가 금지될 거 같네요.





여튼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 노트7의 생산을 일시중지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조치에 대해서

"이번 조치가 일부 부속품의 공급이 원할하지 않아 갤럭시 노트7 

글로벌 물량을 책임지는 베트남 공장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이는 미국뿐 아니라 중국과 한국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취해진 조치로 알고 있으며, 한국 국가기술표준원, 그리고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 중국 규제 당국 등 각국 정부기관과 

협력해 진행된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만 발생한 사건이었다면 삼성이 이렇게까지 반응했을까

그냥 보상금 타 내려고 일부 고의로 그러는 악의적인 사람들에 의한

음해로 언론이고 뭐고 다 삼성 편들고 잠잠해 졌을까...

갑자기 그게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뚫리는 방탄복이라는 뉴스에서는 


검찰은 S사가 2010년 10월 방위사업청의 

적격심사와 생산능력확인 실사 과정에서 

납품 실적을 허위로 꾸미는 등 수법으로 

심사에서 통과했다고 봤지만, 

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실제로는 캄보디아 경찰에 공급한 방탄복을 

캄보디아 군대에 납품한 것처럼 실적증명원을 

제출했다는 부분에 대해 

오 판사는 

"S사가 실적증명원과 함께 방사청에 제출한 

다른 서류들에 '경찰관용 방탄복'이라고 

기재돼 있다"며 "허위서류를 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무죄라는 소식에 놀라서 뉴스를 봤더니....

판결문의 핵심은 군수업체 잘못이 아니라 

국방부 혹은 방위사업청의 직무태만과 

검찰측 자료 미스에 의한 기소였다는 결론이네요.


검찰은 업체에서 방탄복을 캄보디아 경찰에 납품한 걸

왜 캄보디아 군대에 납품한 걸로 거짓 서류 작성한 거라 헀는데,

실제로는 업체에서 캄보디아 경찰에 납품한 것은 사실이며

당시 서류에도 캄보디아 경찰에 납품한 거라 기재했다는 것.

그럼 당연히 저 판결은 틀린 게 아니게 되겠죠....

(그나저나 M16이나 K2는 5.56mm 로 이건 방탄복으로 

방어가 가능할 진 모르는데, 사진의 람보가 한손으로 쏘던 

M60은 7.62mm라서 이거 방탄복은 따로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판사 욕하려고 보다가 x신 같은 국방부, 방위사업청을

더 욕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비리는 조사해봐야겠죠... 뒷돈이라든가

그리고 검찰도 일 좀 똑바로 했으면 합니다.

떡검이라는 딱지 좀 빨리 떼어내고 말이죠...


36년만에 폭발적인 분화를 일으킨

아소산에 일본의 경계레벨 '입산규제'가

내려졌다고 하네요.


오늘 새벽 1시경에 분화가 있었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고 있었을 시간...

아직까진 다친 사람에 대한 정보는 없는 듯 합니다.

위에 동그라미 친 나카다케 1화구에서 

오늘 새벽 1시 46분 경에 분화가 발생했답니다.

그리고 약 1키로 범위로 화산석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아직 파악안된 피해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아소산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로 앞으로도 

비슷한 규모의 분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서는 화산재만이 아니라

작은 화산석이나 자갈 같은 것에도 주의를 하라고 

기상청에서 권고를 하고 있네요. 

쿠마모토는 얼마 전엔 지진으로 이번엔

화산으로 참 고생을 많이 하는군요...

태풍도 심심치 않게 피해를 주고 있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79년 관광객 3명이 사망했던 이 아소산에서

이번엔 그리고 앞으로도 피해가 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전찬윤 2016.10.09 22:56 신고

    좋은 내용 올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소산 분화 무서워요
    얼마전에 일본 지진에 관한 책(도서명: 예금통장을
    불타는 아궁이에 던져버려라. MJ 미디어 출판사 393쪽)을 감명깊게 읽었는데
    일본에 진도 10 이상의 초강력한 강진이 발생해 정치 경제적으로 아수라장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었어요. 결혼을 잘 준비하는 방법, 유학을 준비하는 방법 등도
    위의 책에 기술되었는데 흥미가 진진했어요. 감사합니다

영화 '내부자들' 을 안 보신 분들도
기억할만한 대사

"대중은 개, 돼지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이 대사를 현실세계에서
날려준 사람이 있었죠?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민중은 개,돼지로 보고
먹고 살게 해주기만 하면 된다."

뭐 같은 맥락의 말이라 보면 되겠죠...

내부자들 보면서 집권층이라면
저럴 수도 있겠다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요즘 더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백윤식씨가 연기했던 이강희라는
논설주간의 현실판은 조선일보 송희영
바로 이 사람을 표현하려 한 것처럼
향응을 받고 해외여행 제공받고,
그리고 그 댓가로 기사를 써주고
논설을 써주고 말이죠...

 

영화에 나왔던 성접대에 대해서도
이번에 이건희 회장이 몸소 출연하여
그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고...

더러운 이면의 세계에 대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 내부자들.. 너무 현실을
잘 표현한 듯 하네요...
역겨운 사실들 그리고 더러운 현실을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말이죠.

언제쯤 깨끗한 세상이 오려나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1. 00 2016.09.30 19:37 신고

    김영란법 뿐 아니고 좀 강한 법으로 조져야되요.

2살 아이가 스마트폰 패턴을 풀고
잘 가지고 놉니다. 어른들도 알지 못하는
기능들을 잘 사용합니다.
디지털 영재일까요?

과연 2살아이가 스마트폰에 대해 아는 것
자체가 바람직한 일일까 싶습니다.
편리한 기기이지만 몸에 해로운 점도 있고
초등학생 때부터 접해도 중독이 생기고
시력도 떨어질텐데...좋지 않지 싶네요.
어른도 제어가 안되는게 스마트폰인데,
아직 본능에 충실한 아기, 아이들은 어떨까요?
애가 밥 싫어하고 단 거 좋아한다고
사탕이나 과자만 먹이고 잠자는 거
싫어한다고 새벽까지 놀리다 지쳐 잠이
들 때까지 놔두고 스마트폰 좋아한다고
손에 무조건 쥐어주는게 좋은 엄마는 아니죠.
아닌건 아니라고 잡아주어야 부모겠죠.
아이가 영재이길 바라는 부모는 많습니다.
내 아이가 특별하길 바라는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
즉 남들이 다 구상하고 제공한 컨텐츠를
단지 사용하는 것으로는 사용자가 발전할
기회는 없습니다. 텔레비젼이 바보상자라
불렸던 것 처럼요.
아이가 영재가 되길 바란다면 관심과 사랑을
더 주고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면서
공감해주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막연히 아이가 영재이길 바라는 것보다
훨씬 아이가 영재가 될 확률을 높이는 길이며
또한 아이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길이겠죠.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책의 필요한
부분만 도촬해 가는 얌체 셔터족이 요즘
기승이라고 합니다.
서점 점원이 자리를 비운 새에 도촬용
무음 카메라 어플을 이용한 얌체짓인데요.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여행 서적에서
필요한 정보만 카메라로 몰래 찍어가는
셔터족이 기승이랍니다.

여행 서적을 종류별로 골라 책을 비교해
가며 일일이 다 사진을 찍고 있고 있는
사람들의 변명은 더 가관인데요?
여행 갈 지역,  나라의 정보만 있으면
되는데 안 가는 나라의 정보까지 들어
있는 책을 살 필요는 없지 않냐고 합니다.
여행 갈 돈은 있고 책 살 돈은 없다???
저런 사람들은 평생 저렇게 밖에 못 살겁니다.
가치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지네요.

그런데 이렇게 책 사진 몇 장 찍어가는
정도는 애교랍니다. 일부 얌체들은 비닐로
포장해 놓은 책도 비닐 벗겨 내고 책 안에
들어있는 쿠폰만 뜯어가기도 한다네요.
진짜 거지가 따로 없네요. 아니 도둑이죠.

저렇게 살고 싶을까요? 거지처럼 도둑처럼...
뭐시 중헌지 모르믄 가르쳐야지...
저작권법, 절도죄 적용해서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1. 00 2016.09.30 19:39 신고

    나도 서점에서 책을 읽곤 하는데 저건 좀 심하네요.

휘발유값 대비 85% 경유값 손본다는데…얼마나 오르게 될까?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인 경유값 인상안에
“경유차의 디젤 엔진이 미세먼지의 주범이기
때문에 경유값을 올려서라도 경유차
운행을 억제해야 한다”는 주장과
“휘발유차도 경유차 못지 않게 환경에
나쁜데 경유차만 발을 묶어봐야 환경에
별 효과가 없을 것”이란 주장이 팽팽히
대립해 맞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유가격 인상안은 지난 달 환경부가
미세먼지 대책의 하나로 검토했던 건으로
당시 강력한 반발을 예상한 것인지 최종
대책에선 빠졌던 건입니다.
당시에 야당도 정부가 서민들에게
부담을 떠 넘긴다면서 경유가격 인상에
반대했었죠.

그런데 ‘경유 가격 인상’에 반대 입장을 표명해왔던 야당이 최근 에너지 상대가격
조정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하는 등
입장이 달라지게 되면서 경유가격인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휘발유와 경유의 가격대가
100대 90정도 되어야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나 본데 그렇다면 휘발유가격을
낮춰서 가격비율을 조정하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경유차가 미세먼지 주범이다' 라고 할거면
노후된 차량들 관리, 배기가스 조절 장치 등
좀 더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지
돈 올려서 세금 더 걷겠다는 심뽀는 뭔지.
휘발유값이나 내려주세요!!

우리나라 전체 고용의 8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중 급여도 제 때 안 주고
초과근무 등이 당연한 부실한 중소기업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올바른  기업평가제도를 실시해서 
실제 그 기업에 근무한 사람들
퇴직자,이직자 포함해서 해당 회사의
근로기준법 준수여부, 범법행위 여부,
업무강도, 근로환경 등을 공개하여
구직자들이 알기 힘든 부분들을 체크할
수 있게 종합평가를 내려 일반인들에게
공개해야 됩니다. 

겉은 멀쩡한데 뜯어보니 다 썩어있는
나쁜 일자리는 사전에 거를 수 있게 하고
기업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게 말이죠.
'우리 회사는 월급은 제 때 잘 나와요'
이런 소리가 자랑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리고 중소기업도 바뀌어야 하지만
그전에 대기업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의 단가 후려치기로
납품하는 중소기업이 수익을 내기 위해
직원을 쥐어짜고 원가절감을 할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건 아마 뉴스를 통해서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몇몇 강소기업이라 불리는 업체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대기업에 납품하는
1차, 2차, 3차 밴더 중소기업이죠.
짜고 짜고 또 짜면서 겨우 명맥을 유지하며
이렇게 돌아가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결국 대기업의 사내유보금만 쌓이고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최대한
납품단가 낮추면서 대기업의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 이런 구조적 문제도
해결이 되어야 나쁜 일자리 문제도 
어느 정도는 해결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작정 중소기업에 공적자금투입을
하는 것은 위에서 말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되어야 할 거라 생각됩니다.
중소기업도 나라의 눈 먼 돈을 긁어내려 애쓰고
있습니다. 대기업도 당연하고... 국회의원이라 
불리는 것들도 마찬가지죠. 

아무 생각없이 공적자금투입하면 그 돈은 
개인 배 불리기로 전락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나랏 돈은 눈 먼 돈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죠.
구조개혁과 감사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투입하는 공적자금은 진짜 눈 먼 돈이 되고 맙니다.
국회의원들이 보좌관 월급 손 대듯이 남들 돈 어떡해든 
해먹을려는 사람들이 당연히 많이 있을테니까요.

일단 청렴함이 나라의 근간이 될 수 있도록
개혁이 필요할 듯 합니다. 썩은 뿌리를 흔들어 
썩어빠진 것들을 떨어 낼 정도의 개혁이 말이죠.
그래야 사회의 신뢰가 개인간의 신뢰가 회복되고
기업들의 악순환 구조도 자연스레 바로잡힐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쁜 일자리도 많이 줄어 들겁니다.
꼭 개혁이 필요한 이유죠...


서울시에서 다음달부터 청년활동 지원사업
즉, 청년수당을 받게 될 청년 300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대상자 3000명을 정하면 다음달 말부터
청년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네요.

청년수당 지원대상은 일단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만19세~29세 청년...
만약 일을 하고 있다면 주당 근무시간
30시간 미만이어야 지원 가능하다네요. 
우선은 저소득층과 장기미취업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거랍니다.

청년활동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활동비가 매월 50만 원씩 6개월간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대신 혜택을 받는 기간중에 정규직으로
채용되거나,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수당지급이 중단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일주일 근무시간 30시간 미만만
신청가능하면 진짜 생계형으로 저임금 받으며
일하는 사람들은 신청 못하지 않나요?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하며 사는 청년들은
오히려 소외감을 느낄 듯한데 말이죠.
막말로 대충 용돈 받아먹고 좀 모자라다
싶으면 알바 찔끔씩 해가며 노는 애들,
잔머리 잘 굴리는 애들 몇몇은 분명
진짜 필요한 청년들 제치고 청년수당을
타 먹을 겁니다.
이렇게 눈 먼 돈이 또 생겨나는 거죠.

"저임금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느라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할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서울시는 말하고 있지만, 과연
제대로 시행해서 진짜 필요한 청년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취지가 쓰레기들 노는데 사용되지
않도록 관리 잘 하길 바랍니다.
진짜 노력하는 청년들이 혜택을 꼭 볼 수
있도록 해야할 겁니다.
  1. 청년 2016.09.30 19:40 신고

    제대로 시행되고는 있나? 우리 사는 지역에도 좀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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